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혈중 '나트륨' 농도가 낮으면 노인 사망률 증가심혈관계 사망률은 3.3배 증가
subject 혈중 '나트륨' 농도가 낮으면 노인 사망률 증가심혈관계 사망률은 3.3배 증가
name 복식품관리자 (ip:)
  • date 2016-10-25 10:41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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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상범위라도 나트륨 농도 낮으면 노인 사망률 증가

분당서울대병원 "사망률 2.7배·심혈관계 사망률 3.3배 높아져"

(서울=연합뉴스) 김민수 기자 = 노인 환자는 만성질환이나 노화로 인해 젊은 층보다 몸속에 수분·전해질의 불균형 증상을 가진 경우가 많다.

이런 전해질 중 하나인 혈중 '나트륨' 농도가 낮으면 인지장애·골다공증·골절·입원율 증가 등으로 결국 사망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가설을 입증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

진호준 분당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교수팀은 혈중 나트륨 농도가 정상범위(135mEq/L~145mEq/L)인 65세 이상 노인 949명을 대상으로 혈중 나트륨 농도와 사망률 및 심혈관계 사망률을 비교한 결과,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.

연구진은 조사대상자를 그룹1(135mEq/L~138mEq/L)·그룹2(138.1mEq/L~142mEq/L)·그룹3(142.1mEq/L~145mEq/L)로 구분한 후 5년 동안 추적 연구를 시행했다.

연구진에 따르면 혈중 나트륨 농도가 가장 낮은 그룹1의 전체 사망률은 46.6%, 중간 수치 그룹2는 19.5%, 가장 높은 그룹3은 21.6%로 조사됐다.

 

특히 그룹2보다 그룹1의 사망률은 2.7배, 심혈관계 사망률은 3.3배 높게 확인됐으며 나트륨 농도가 2mEq/L 감소할수록 사망률이 14.9% 증가했다 고 연구진은 밝혔다.

이에 따라 연구진은 젊은 층과 달리 노년층은 혈중 나트륨 농도가 정상범위에 있더라도 그 농도가 낮을수록 사망률 및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의 위험도가 높아졌다고 분석했다.

진호준 교수는 "노인의 경우에는 적절한 수분과 염분 섭취를 통해 체내 전해질 농도를 조절하고, 정기적으로 신장 기능 검사 및 전해질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"고 강조했다.

이어 "고혈압 치료를 위해 이뇨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과다한 수분섭취를 피해야 한다"며 "이뇨제와 같이 수분과 전해질 장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약제를 선택할 때는 의료진과의 상담 및 교육이 필요하다"고 덧붙였다.

이번 연구결과는 '미국노인의학회저널'(Journal of the American Geriatrics Society) 최근호에 게재됐다.

혈중나트륨 농도에 따른 사망률과 심혈관계 사망률
혈중나트륨 농도에 따른 사망률과 심혈관계 사망률[분당서울대병원 제공=연합뉴스]

 

kms@yna.co.kr

 

http://www.yonhapnews.co.kr/health/2016/10/25/3700000000AKR20161025034200017.HTML?template=7236

 

      

아래 사진은 kbs 생노병사 방송에 나온 장수촌 어르신들 늘 먹는 식사(김치 된장 젖갈로된 식사)후

염도측정및 변화에 대한 실험 그래프인데

결론은 "식후 두시간뒤 염도변화 수치가 정상이었다"는 겁니다 ^^

죽염은 갖고다니며 드시기 좋으니 많이 드십시오

그리고 정통 된장간장 고추장 김치도 염분 걱정 마시고 맛있게 많이 드십시오.

하나더 알려드리면 (건강한 사람 염도 0.9%이상/ 환자들 염도 0.4~0.8%/ 암환자 염도는 0.2%랍니다^^)

출처는 http://cafe.daum.net/goodwelbeing/HHKE/15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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